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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 경력개발 세미나 주최 후기

온오프믹스를 통해서 두 차례나 했던 세미나 후기를 씁니다.

처음에는 페북 지인이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려고 했으나, 우리네 인생이 늘 그렇듯이 생각과 다르게 흘러 갔죠.

암튼 주변에 용기를 주는 분들이 있어 일단 지르고 시작했습니다. KSUG 를 만들던 때와 마찬가지죠.

그래서 보름을 정신없이 준비했습니다. 마침 휴직 중이라 게을리 할 핑계도 없었죠. 그래서, 열심히 준비했습니다.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분위기로 12월 1일 발표를 했습니다. 그리고, 제가 좋아하던 친구들이 오픈때문에 못 왔다고 해서 강남에서 앵콜을 했죠.

앵콜은 재방송으로 할 수는 없어서 (전 살아 있는 인간이니까요.. ^^) 연극 분위기로 했더니 더 호응이 좋았습니다.

그래서, 결국 제가 왜 퇴사를 했고 지향하는 삶이 무언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. 그 장소에 와주신 분들 덕에 제가 많이 배웠습니다.

20151215_201527.jpg

늘 그렇듯이 배우고자 하면 결국은 가르쳐야 (혹은 나눠줘야) 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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